자연환경의 구성요소 : 암석, 바위, 자갈 기본지식과 표현하는 방법
사물은 위치와 사이즈에 따라 기능을 달리합니다. 돌이 산에 커다랗게 놓여 있으면 운치있고 멋스러워 보이고 보호해야 할 자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닷가에 절벽은 생각만 해도 웅장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밭에 있는 돌은 농부를 귀찮게 하는 골칫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장소와 크기 그리고 용도에 따라 동일한 요소라 하더라도 다른 생각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블렌더로 만든 바위와 대지 Top View 건축에서 돌은 너무 중요한 요소중 하나죠. 내외장재로 화강석, 현무암, 대리석으로 쓰이고 자갈은 콘크리트, 바위는 조경용으로써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건축재 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암석에 대한 내용이 중학교때 나온 걸로 기억하는 데요. 자연책으로 나왔는지 확실지는 않네요..^^ 그냥 어릴적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암석의 분류 암석은 종류를 보면 크게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화성암은 마그마가 식어서 만들어 졌고, 퇴적암은 퇴적물이 오랜 동안 다져지고 굳어진 돌을 말하고, 변성암은 높은 열과 압력으로 성질이 변해서 만들어진 암석을 말합니다. 각각의 종류를 보면 화성암은 대표적으로 화강암과 현무암 등이 있습니다. 화강암은 건축 외장재로 정말 많이 쓰이고 있으며, 특히 다세대, 다가구 주택의 전면부는 이 돌이라고 보면 맞을 정도니까요. 현무암도 내외장재와 판석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퇴적암은 사암, 석회암 등이 있고요, 사암을 사용한 건축물의 외간은 장중, 미려하며 또한 풍화에도 강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샌드스톤이 있으며 교회건축물에서 저는 많이 본 듯합니다. ...